2012.11.28 01:31

다시 듣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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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요일 밤에 드리는 
에어로빅 협회 예배를 준비하면서
사무실에 있습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찬양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아마 2층에서 누군가 피아노를 치고 있나 봅니다.


예수 그 이름

나는 말할 수 없네

그 이름 속에 있는 비밀을

그 이름 속에 있는 사랑을

그 사랑을 말할 수 없어서

그 풍부함 표현 못해서

비밀이 되었네 그 이름

비밀이 되었네

사람들 그 이름 건축자의

버린 돌처럼 버렸지만

내 마음에 새겨진 이름은

아름다운 보석

내게 있는 귀한 비밀이라

내 마음에 숨겨진 기쁨

예수 오 그 이름

나는 말할 수 없네

그 이름의 비밀을

그 이름의 사랑을

 

송명희 시 / 최덕신 곡

예수 그 이름.... 찬양을 듣고 가사를 다시금 영혼속에 되새겨 봅니다.

 


명륜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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