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설교] 지금 잘 때가 아닙니다_로마서강해#43
[수요예배 설교] 사랑은 율법의 완성_로마서강해#42
[수요예배 설교] 권위와 순종_로마서강해#41
[수요예배 설교] 어디까지 사랑해야 하나_로마서강해#40
[수요예배 설교]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_로마서강해#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