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시련의 계절 4월이 간다 ! ★ - 

잔인한 4월! 영국의 시인 엘리엇이 
‘황무지’라는 시에서 썼던 말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시체들로 뒤덮여 있는 땅에서 
새싹과 꽃들이 
피어나는 광경을 목격한 엘리엇은 
그 충격을 
‘잔인한 4월’이라고 
표현했던 것입니다. 

올 4월에는 
자연까지도 잔인하여 
철 늦은 눈에 
고사리 꽃잎, 
내밀던 목련은 
된서리 맞은 듯 시들어 버리고, 
때 아닌 눈에 
홍역을 치른 벚꽃은 
그 빛을 잃어 버렸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의 역사인식 부족과 망언,
북한의 위협과 개성공단근로자들의 귀환은
4월의 혹독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봄이 오면 
풀은 절로 푸르나니 
파스텔 톤의 산벚꽃과 
복사꽃의 아름다움도 있습니다. 

연분홍 치마가 휘날리는 
잔인한 4월의 끝자락으로 
봄날은 갑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개인에게 시련이 있다면 
시련을 극복 할 수 있는 
인내와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잔인한 4월을 보내며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하는
이번 한 주간
가정과 교회와 나라위에
임마누엘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명륜골 이야기

명륜골 이야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 기억은 힘이다 관리자 2014.07.05 1998
134 관계가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관리자 2014.07.05 1424
133 카펫 관리자 2014.07.05 1302
132 돌봄은 손발로 표현한 사랑의 한 요소 관리자 2014.07.02 1310
131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길 관리자 2014.06.30 1336
130 감사에 눈을 뜨자 관리자 2014.06.28 1202
129 사랑하라 관리자 2014.04.28 1568
128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깊은 애도와 위로 관리자 2014.04.26 1058
127 무엇을 믿는가? 관리자 2014.01.10 1216
126 비전 관리자 2014.01.07 1185
125 행복을 주는 사람! 관리자 2013.12.07 1363
124 여러분은 무엇으로 세계최고가 되고 싶습니까? 관리자 2013.11.30 1168
123 기도 관리자 2013.09.21 1064
122 하나님이 바라시는 교회는 무엇일까요? 관리자 2013.07.27 1294
121 하늘의 별 관리자 2013.06.28 1260
120 「멘토의 시대」! 관리자 2013.06.08 1139
119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관리자 2013.06.01 1052
118 자식을 사랑한다면 부부가 먼저 사랑하라 관리자 2013.05.07 1173
117 행복한 예수님! 관리자 2013.05.04 1167
» 4월은 가고 5월은 온다! 관리자 2013.04.29 11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 23 Next
/ 23